예의 개량한복차림에 역시나 놀라운 달변으로 일사천리 강연.
초창기 인터넷부터 시작해서, 웹2.0 까지의 역사, 우리의 할 일
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주심.
중간에 일이 있어서 강연만 듣고 빠져나왔는데, 내내 드는 생각은
"이젠 움직여야 할 때" 라는 것.
그러면서 드는 또 하나의 생각은,
"우리의 고객들은 웹2.0 을 원하나? 아니, 좋아할까?"
"과연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?"
@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...
Posted by maceo

